《영화 〈가능주의자〉 공동체상영·감독과의 만남 - 전주편》
10월 17일, 박이윤정 감독님이 전주를 찾아옵니다! 함께 영화를 보고, ‘가능하다’고 믿으며 걸어온 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.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“저는 제가 불가능주의자인 줄 알았어요.” 👭👭👭👭👭 수족관 돌고래의 바다를 위해 움직여 온 (활동명) 돌고래, 개 식용 종식을 위해 목소리를 낸 지연, 동물권과 기후정의를 함께 이야기해 온 차랑, 바다에 사는 생명들을 지켜 온 민선, 대학에서 비거니즘의 이야기를 넓혀 온 혜수. 🎞 영화〈가능주의자는 다섯 여성 활동가가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 온 13년의 이야기를 교차하여 기록합니다. 누군가는 바뀌지 않을 거라고 말했던 일들. 그 앞에서도 다시 행동해 온 사람들 덕분에 세상은 조금씩 달라졌죠. 어쩌면... 우리도 무언가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?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🎤 영화를 함께 본 뒤에는 박이윤정 감독님과 GV가 기다려요. 영화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부터 동물해방과 비거니즘, 행동하는 시민으로 살아가는 마음까지 함께 나눠보아요. 🎬 영화 가능주의자 상영 / 박이윤정 감독 GV - 비건, 동물해방, 개식용종식, 수족관 돌고래, 여성주의를 담은 13년의 기록 영화 📅 2026년 10월 17일(토) 13:30 ~ 15:50 🏡 탄소중립 완산마을 👥 모집 선착순 15명 👉 신청 https://bit.ly/possibilist_prideco